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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산업에서 구미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항공전자부품산업 특성화 단지 조성 및 경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용역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미래 신성장산업 발굴의 일환으로 구미지역 IT산업을 기반으로 한 항공전자부품산업 특성화 단지 조성 및 경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용역 보고회가 20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 참석한 교통안전공단 책임연구원, 방산업체 대표, 경항공기 제조사, 학계, 연구소 관계자 등 항공전자부품 및 경항공기 생산, 활용, R&D 분야 전문가 30여명은 구미시의 항공전자부품산업 특성화단지 조성을 위한 전략수립에 지혜를 모았다.


용역을 맡은 경운대학교는 구미지역 항공전자부품산업 특성화 및 경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단계별 접근전략으로 경항공기 수요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외자계 기업 유치 및 업종전환 지원 통한 산업화, R&D, 교육, 체험 및 생산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테마파크단지 조성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구미지역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항공 활용기반(활주로, 계류장 등)이 최우선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며“구미지역의 경우 경항공기 운행관련 안전성, 접근성과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할 때 사업추진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낙동강환경항공감시대 관계자는 수상비행기의 수송기능을 강화하고, 육상 경비행기 운항과 연계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 캐나다 등 선진 경비행기 운항 관련 국가의 벤치마킹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구미시는 건설교통부, 지식경제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 협력을 통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1,150억원을 투입하여 경항공기 특성화단지 조성, 기업유치, R&D지원사업 등 총 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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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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