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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구미시의원 보궐선거 확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4일
구미시의회 부의장 선거는 보류, 운영위원장 대행체제 여론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김영호 부의장이 의원직을 상실했다. 김부의장은 대구 고등법원이 판결한 징역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원의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 했으나, 23일 대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이에따라 일반 사범의 경우 현역의원이 금고이상의 형을 받을 경우 의원직을 상실할수 있도록 한 공직선거법에 따라 의원직을 내놓게 됐다.선거법은 1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을 경우 의원직을 상실토록 하고 있다.


대법원 확정판결에 따라 4월 11일에는 총선거와 맞물려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 도개면,해평면,장천면,산동면, 양포동)에서 보궐 선거가 실시된다.


대법원 확정판결문은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3월초순 까지는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미시의회 대법원 판결문을 통보받는 즉시 선관위에 의원직 상실통보를 할 것으로 보여 3월 초순에는 선관위가 보궐선거 공고와 함께 출마예상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각 당은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공천신청 공고를 하게 된다.


보궐선거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시의원 사선거구에는 최대 6명, 최소 4명의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다.


특히 부의장이 공석이 된 구미시의회는 당장에 부의장 선출 여부를 결정하는 상황을 맞게됐다. 하지만 부의장 잔여임기가 6개월 미만인 4개월인데다 총선일정이 잡혀 있어 부의장 다음 순위인 운영위원장이 대행하는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7월 초 실시되는 6대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부의장선거를 할 경우 의회내의 화합을 깨뜨릴수 있는데다 특별한 사안을 다룰 회기 일정이 없기 때문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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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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