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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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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은 28일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관내 사업장 692개소 사업주를 대상으로 사고성 재해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북북부 관내 전체 재해의 약 77%를 차지하는 안전관리 능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정책방향 및 사업설명, 사고성 재해예방대책,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 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