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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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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월의 기업으로 (주)이코니가 선정됐다.
(주)이코니는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TFT-LCD 및 OLED패널 유리 가공(Glass Slim Etching)기업으로 2007년 Glass Slim Etching 기술을 개발하여 2008년 슬림에칭Spray-Down방식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어 2009년 부품소재 분야, 2011년 신기술실용화 분야 우수기업으로 지식경부장관상,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IR52장영실상을 수상하며 디스플레이 패널 슬림 식각 분야에서 세계적 우수기술 보유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또 노사안정과 고용우수 기업으로 2010년 노동부장관상과 경영 분야에서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2003년 창업 이후 초고속 성장을 거듭한 (주)이코니는 2011년 매출액 427억원 종업원 250여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2012년 12월 세계적컨설팅 기관인 딜로이트(Deioitte)가 선정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시는 2일 남유진 구미시장, 박형근 대표, 양영모 상무이사, 최종언 공장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사기 게양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