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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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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40기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결산보고와 함께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대의원 선거를 실시 했다.
농협중앙회 김기해 지부장과 권순서 인동동장, 윤영철 구미시의회 의원, 김광석 양포동 노인회 분회장, 김병식 구미시 리통장 연합회장, 전현직 농협임원, 대의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는 김기해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의 농협 중앙회장 격려사 대독, 임무식 조합장의 인사에 이어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선거가 있었다. 하지만 인동농협 지점장 출신의 C씨가 단독 출마 했으나 대의원 투표결과 부결됐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2012년도 조합원 자녀 중고등 학생 26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780만원의 장학금과 대학생 20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2천만원등 총 2천 7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공개한 인동농협의 당기 순익은 25억3천 2백만원, 배당내역으로는 출자 배당 4억8천3백만원, 이용고 배당 9억원, 사업준비금 배당 6억2천만원, 여신고 배당 1억원등 총 21억3백만원이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표창 및 수상자에 대한 수상이 있었다.
▶농협중앙회장 표창장은 황규언 상무, 장호익 구평지점 과장 대리, 염희선 양포지점 주임등이 수상했고, ▶조합장 표창패는 김정화 양포지점 주임, 서무현 하나로 마트 주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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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식 조합장 |
한편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우리 농협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우리가 추진하고 또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중지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 서로를 격려하고, 돈독한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 조합장은 또 "인동농협은 25억3천2백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경제실적 규모면에서 크게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