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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제 40기 정기총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달 29일 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40기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결산보고와 함께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대의원 선거를 실시 했다.


농협중앙회 김기해 지부장과 권순서 인동동장, 윤영철 구미시의회 의원, 김광석 양포동 노인회 분회장, 김병식 구미시 리통장 연합회장, 전현직 농협임원, 대의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는 김기해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의 농협 중앙회장 격려사 대독, 임무식 조합장의 인사에 이어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선거가 있었다. 하지만 인동농협 지점장 출신의 C씨가 단독 출마 했으나 대의원 투표결과 부결됐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2012년도 조합원 자녀 중고등 학생 26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780만원의 장학금과 대학생 20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2천만원등 총 2천 7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공개한 인동농협의 당기 순익은 25억3천 2백만원, 배당내역으로는 출자 배당 4억8천3백만원, 이용고 배당 9억원, 사업준비금 배당 6억2천만원, 여신고 배당 1억원등 총 21억3백만원이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표창 및 수상자에 대한 수상이 있었다.












 


▶농협중앙회장 표창장은 황규언 상무, 장호익 구평지점 과장 대리, 염희선 양포지점 주임등이 수상했고, ▶조합장 표창패는 김정화 양포지점 주임, 서무현 하나로 마트 주임에게 돌아갔다.












  ▶임무식 조합장


한편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우리 농협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우리가 추진하고 또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중지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 서로를 격려하고, 돈독한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 조합장은 또 "인동농협은 25억3천2백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하는 등 경제실적 규모면에서 크게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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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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