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 제26회 정기총회가 6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렸다.
도내 모범 회원기업에 대한 도지사 표창 등 도내 각 기관 표창과 고병헌 회장의 모범회원사에 대한 감사패 및 모범근로자 표창 등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로 감사보고, 2011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로 진행된 총회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태환 국회의원, 이명희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성백영 상주시장, 정종승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등 경북도 내 기관단체장과 도내회원사 대표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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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헌 회장 |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도내 기업인과 근로자가 산업동반자로 생산적인 노사관계구축을 통한 지역노사관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도정 최대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권역별 취업지원센터를 활성화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