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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먹여살릴 새로운 먹거리 산업 육성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9일
독일 폭스바겐자동차 협력사 볼프스부르크사 올리버 시링 사장 구미방문
ⓒ 경북문화신문

독일 폭스바겐자동차 협력사인 볼프스부르크사 올리버 시링 사장 일행이 8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남유진 시장과 만난 올리버 시링 사장은 양 도시 산업체 및 기술개발 지원 등 상호 교류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 자동차부품(관심)기업들과 비즈니스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특히 부품공급 및 전시회 참가 등에 관한 질의, 응답으로 참석기업들의 큰 관심을 보여줬다.












 


1999년 설립된 볼프스부르크(주)는 폭스바겐사 및 볼프스부르크시가 각각 50%출자한 회사이다.


폭스바겐사 부품공급을 총괄하고 폭스바겐전시회 주관, 인력공급 등 폭스바겐 전방위 기업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 간담회를 준비한 김상희 구미IT의료융합기술사업단장은 “앞으로 지역 간 국제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대학, 연구소 등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기업차원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기업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실시 중인 글로벌 도시간·산업간 경제협력은 지난해 2월 독일투자유치단, 11월 예나시 경제사절단 초청 지역발전 국제협력 포럼 개최, 예나대학-금오공대 교환학생 교류 및 관심사항 공동연구 등으로 하나 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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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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