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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사무처, 도민과 소통위한 업무연찬 활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영상미디어 접근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행정수요▪주민욕구 충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의회사무처가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소속직원들의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취미생활, 다양한 문화의 접근, 각종 사회문제 등 공통관심사를 주제로 선정하고, "Mini 민의의 전당"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나 6일 사무처는 사진촬영 기법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을 역임한 박노익 강사 를 초청한 가운데 강좌를 실시했다. .


그동안 사무처는 도의회 업무 특성상 상임위원회별로 각종행사, 현장확인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장면을 촬영해야 할 일이 빈번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보다는 수행하는 직원들이 그때 그때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고 있지만, 사진촬영에 관한 전문지식이 부족해 좋은 장면들을 놓치는 사례가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무처는 Mini 민의의 전당을 이용해 짧은 시간이지만 전문사진촬영 기법을 배워 현장에 나갔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활용방법과 풍경 등 작품사진 촬영요령도 함께 배웠다.


이태암 사무처장은 "Mini 민의의 전당은 직원들의 업무능력 개발과 더불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려는 의지를 다져 나가는 시간으로 삼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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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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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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