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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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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회사무처가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소속직원들의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취미생활, 다양한 문화의 접근, 각종 사회문제 등 공통관심사를 주제로 선정하고, "Mini 민의의 전당"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나 6일 사무처는 사진촬영 기법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을 역임한 박노익 강사 를 초청한 가운데 강좌를 실시했다. .
그동안 사무처는 도의회 업무 특성상 상임위원회별로 각종행사, 현장확인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장면을 촬영해야 할 일이 빈번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보다는 수행하는 직원들이 그때 그때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고 있지만, 사진촬영에 관한 전문지식이 부족해 좋은 장면들을 놓치는 사례가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무처는 Mini 민의의 전당을 이용해 짧은 시간이지만 전문사진촬영 기법을 배워 현장에 나갔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활용방법과 풍경 등 작품사진 촬영요령도 함께 배웠다.
이태암 사무처장은 "Mini 민의의 전당은 직원들의 업무능력 개발과 더불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려는 의지를 다져 나가는 시간으로 삼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를 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