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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업무협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고용노동부구미지청
ⓒ 경북문화신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는 16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2층 회의실에서 협의회장을 비롯한 이기숙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성수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과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시스템 구축과 공동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산업의 발달과 구조의 다변화로 산업안전과 일자리창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써 지역중소기업들이 구미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지원에 힘입어 사업에 매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지역내 중소기업의 경영층 및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과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신창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과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 협조에 힘입어 구미지역 사업장에 대해 안전보건교육, 무재해운동 등 재해예방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shfurg고, 상호간 협약이 지역 경제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재해예방과 일자리창출분야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서 구미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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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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