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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령군 레저스포츠시설 공모사업 최종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2년도 레저스포츠시설 공모사업 대상지로 상주시와 고령군을 최종 선정돼 상주 5억, 고령 2억5천만원 등 5억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공모사업 확정으로 경북도는 지난 2월에 선정된 생활체육시설사업과 더불어 국민체육진흥기금 180억원(25개소)을 확보했다. 이는 16개 시․도 중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지원액이다.


레저스포츠시설 구축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적합한 육상, 수상, 항공 레저스포츠 기반조성으로 다양한 여가선용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증가하는 레저스포츠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대상지 확보에 노력해 전국 13개 대상지 중 2개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주시는 사벌면 삼덕리 경천대 관광지내에 서바이벌 가상전투를 테마로한 밀리터리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약10억원을 투자해 모의 시가지전투, 각종 사격체험 등이 가능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 모험을 즐기는 청소년 및 방문객들에게 체험관광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고령군에서는 다산면 좌학리 일원에 총사업비 약6억원을 투자해 보트선착장 등 수상레저 계류시설이 포함 된 다산 레포츠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 낙동강변에 조성된 은행나무 캠핑장, 다산체육센터, 강정고령보 등과 연계해 레저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시설로 방문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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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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