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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과 결정에 머리숙여 감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새누리당 구미갑 심학봉 후보 공천확정
ⓒ 경북문화신문

 


 


18일 새누리당 구미갑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은 구미시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50-100만 시대를 향한 새로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펼쳐보이겠다고 밝혔다.


"희망의 구미를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과 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끝까지 선전 분투하신 김성조 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힌 심후보는 "


시민 여러분의 결정과 선택은 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미에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 놓을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리더십을 염원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결단과 새누리당의 정권 재창출이라는 역사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심후보는 특히 " 지역 회생을 통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42만 시민 여러분의 한결 같은 소망을 가슴에 안고 여러분 곁에 다가섰을 때 참으로 많은 번뇌와 고민이 컷다"면서 이는, "과거로의 퇴보, 과거라는 낭떠러지로 떠밀리는 것을 바라만 볼 수 없었기 때문이며, 지역주


의의 어두운 역사 뒤로 다시금 42만 시민의 희생이 요구되는 것을 버려둘 수 없었기에 희


망과 행복을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어려운 가시밭길을 가고자 했다"고 밝혔다.


" 우리 구미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강조한 심후보는 특히, " 1공단 재창조를 통해 50만 ~ 100만 시대, 새로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펼쳐 보이겠다"면서 "지난 20년의 경험과 능력 그리고 구미사랑의 열정으로 구미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겠고, 수도권에 뺏긴 기업, 두 배로 뺏어 오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심후보는 또 "대한민국 경제수도 구미의 영광을 되찾고 , 계층간․지역간․세대간 대통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면서 " 지난날의 깨끗하고 성실했던 삶이 부끄럽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쳐 시민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심후보는 거듭 "저와 여러분의 힘이 하나가 될 때 지역 경제 성장은 반드시 실현 될 것이며, 그 성장의 열매는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투자될 것"이라고 밝히고 " 구미발전, 경제회생의 돌파구를 개척하기 위해 준비된 저 심학봉은 본선 승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확󰡑달라진 구미를 다시 돌려 드리겠고, 나락으로 떨어진 42만 시민 여러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심후보는 또 "새누리당의 후보로서, 구미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서, 박근혜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한 정권 재창출의 선봉에 나설 당차고 일 잘하는 경제대표로서 본선 승리를 위한 여러분의 폭풍 같은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 반드시 이름값을 하겠다"고 거듭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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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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