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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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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누리당 구미갑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은 구미시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50-100만 시대를 향한 새로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펼쳐보이겠다고 밝혔다.
"희망의 구미를 위한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과 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끝까지 선전 분투하신 김성조 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힌 심후보는 "
시민 여러분의 결정과 선택은 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미에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 놓을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리더십을 염원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결단과 새누리당의 정권 재창출이라는 역사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심후보는 특히 " 지역 회생을 통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42만 시민 여러분의 한결 같은 소망을 가슴에 안고 여러분 곁에 다가섰을 때 참으로 많은 번뇌와 고민이 컷다"면서 이는, "과거로의 퇴보, 과거라는 낭떠러지로 떠밀리는 것을 바라만 볼 수 없었기 때문이며, 지역주
의의 어두운 역사 뒤로 다시금 42만 시민의 희생이 요구되는 것을 버려둘 수 없었기에 희
망과 행복을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어려운 가시밭길을 가고자 했다"고 밝혔다.
" 우리 구미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강조한 심후보는 특히, " 1공단 재창조를 통해 50만 ~ 100만 시대, 새로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펼쳐 보이겠다"면서 "지난 20년의 경험과 능력 그리고 구미사랑의 열정으로 구미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겠고, 수도권에 뺏긴 기업, 두 배로 뺏어 오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심후보는 또 "대한민국 경제수도 구미의 영광을 되찾고 , 계층간․지역간․세대간 대통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면서 " 지난날의 깨끗하고 성실했던 삶이 부끄럽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쳐 시민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심후보는 거듭 "저와 여러분의 힘이 하나가 될 때 지역 경제 성장은 반드시 실현 될 것이며, 그 성장의 열매는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투자될 것"이라고 밝히고 " 구미발전, 경제회생의 돌파구를 개척하기 위해 준비된 저 심학봉은 본선 승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확달라진 구미를 다시 돌려 드리겠고, 나락으로 떨어진 42만 시민 여러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심후보는 또 "새누리당의 후보로서, 구미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서, 박근혜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한 정권 재창출의 선봉에 나설 당차고 일 잘하는 경제대표로서 본선 승리를 위한 여러분의 폭풍 같은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 반드시 이름값을 하겠다"고 거듭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