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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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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회사무국(사무국장 이수영)직원으로 구성된 삼족오 풋살 팀이 17일 지산동 해적풋살장에서 열린 제2회 구미시청 직원화합 풋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토미축구단(단장 최용두)이 주최/주관하고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후원한 대회에서 의회사무국 삼족오팀은 8강전에서 물난리 차난리(상하수도사업소)팀을 5-4, 4강전에서 한누리(선산출장소)팀을 2-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서 영스타즈(면사무소연합)팀을 4-2로 물리쳤다.
이수영 사무국장은 “의회사무국은 매주 화요일 직원 건강을 위해 풋살을 실시하고 있어 다른 팀보다 팀워크가 앞선 것 같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의회사무국은 2010년 첫 회 우승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구미시청 최강 풋살 팀으로 자리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