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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위한 상설협의회 구성 등 상생협약 체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9일
경상북도의회와 대구광역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와 대구광역시의회(의장 김화자)는 19일 대구광역시의회에서 양 시․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의회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장과 대구시의회 김화자 의장을 비롯한 양 시도의회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체결 주요 내용에 따르면 국책사업 유치, 서민경제 활성화 등 각종 현안사항 등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방분권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지역현안을 상시적으로 논의 할 수 있는 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호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이웃하고 있는 광역의회 간 전국 최초의 상생협약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의회차원의 상호협력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지역의 동반자인 시․도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도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에 힘이 실려 더욱 좋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향후 정부의 수도권 중심정책에도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체결을 이끌어 낸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김화자 대구 광역시의회 의장은 “날로 심화되는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공동대응 방안은 물론, 경북․대구의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의회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대경불이(大慶不二)를 뛰어 넘어 경북대구가 재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낙동강이 영남의 젖줄이 듯 역사적으로 한 뿌리인 경북대구 지역민의 대표가 공동의 목표를 위해 자리를 같이 한 것은 시대정신 이요, 상생의 횃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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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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