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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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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22일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박성완(도립교향악단 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마르케즈의 “댄스 제2번”, 쇼스타코비치 첼로협주곡 제1번 Op.107(첼로/양성원),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 마단조 Op.93이 연주된다.
공연되는 협주곡과 교향곡은 모두 20세기 말러에 이어 천재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는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으로 낭만파 음악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첼로 협주곡은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과 찬란한 기교, 대담한 표현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첼로 연주자 양성원(연세대 교수)이 협연한다.
도 윤상현 문화예술과장은 “ 구미공연은 오는 4월 3일 전국교향악축제 참가를 앞두고 지역민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한 무대”라면서 , “새봄을 맞아 클래식의 진수를 느끼게 될 공연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 했다.
<문의> 도 문화예술과 053)950-3567 도립교향악단 053)324-7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