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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칠곡 이인기 국회의원 불출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정권창출을 위해 당에 남아 헌신하겠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인기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이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연말 대선에서의 정권창출을 위해 당에 남아 헌신하겠다며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새누리당의 4·11총선후보 공천은 저 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납득하기 어렵고 심지어 자존심이 상하는 부당한 공천”이라고 주장한 이인의 의원은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하자가 있는 후보를 공천한 뒤 취소하고 또 이어 공천절차를 무시한 '낙하산'공천을 자행한 새누리당 공천위에 재심을 청구했으나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면서 “지역의 새누리당 당원 그리고 상당수의 주민여러분들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고 진정한 민의를 보여주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강력히 권유했다.”며 새누리당에 대한 섭섭함을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3월 15일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연말 대선에서의 정권창출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선언한 바대로 당에 남아 헌신하도록 하겠다.”는 이인기 의원은 “나름대로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저를 3선 의원으로까지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가까이에서 늘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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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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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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