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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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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서한규)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 및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도내 23개 시군의원 281명, 전체 283명에 대해 2012년도 정기재산 변동신고 내역을 3월 23일 도보에 공개했다.
공개한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 283명의 재산등록 내용은 201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으로 기준시가 및 가액변동을 적용해 금년 2월 29일까지 신고하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변동사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도보는 또 21명의 구미시의회 의원과 6명의 구미 도의원에 대한 재산변동 상황도 공개했다.
공개 내용에 따르면 27명의 시-도의원 중 김재상 시의원이 가장 많은 50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정하영 시의원은 48억여원, 김익수 시의원은 30억여원이었고 김정곤 시의원이 25억4천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의원은 이명희 시의원으로서 7억6천3백만원,이어 장영석 도의원 4억여원, 김재상 시의원 2억2천만원, 박세진 시의원 1억5천만원, 임춘구 시의원 1억1천만원 순이었다.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의원은 정하영 시의원이 4억9천만원, 심정규 도의원이 3억5천만원, 손홍섭 시의원 1억2천만원 순이었다.
▶2012년 구미시의원 및 구미 도의원 재산 변동상황
▷(이하 시의원) 허복 / 5억2천 9백만원 (1억 증가)▷김상조 / 5억2천2백만원 (8백3십만원 증가)▷김성현/ 1억6천2백만원(8백만원 감소)▷김수민/2억6천1백만원(9천1백만원 감소) ▷김익수/ 30억8천6백만원(7천7백만원 증가)▷김재상/ 50억1천1백만원(2억2천8백만원 증가)▷김정곤 / 25억4천8백만원(4백만원 감소)▷김정미/ 5억4천4백만원(9천2백만원 증가)▷김춘남/ 2억1천4백만원(3천8백만원 증가)▷김태근/ 5천만원(8백5십만원 감소)▷박세진/ 15억4천2백만원(1억5천7백만원 증가)▷박주연/ 2억5천5백만원(5천만원 증가)▷손홍섭/ 12억2천1백만원(1억2천3백만원 감소)▷윤영철/ 1억2천8백만원(1천3백만원 감소)▷윤종호/ 마이너스 1억7백만원(2억7천4백만원 감소)▷이명희/ 14억9천만원(7억6천3백만원 증가)▷이수태/ 3억6천9백만원(7백5십만원 증가)▷임춘구/ 8억2천8백만원(1억1천9백만원 증가)▷정하영/48억7백만원 (4억9천9백만원 감소)▷황경환/ 9천5백만원(1천3백만원 감소)▷(이하 도의원)구자근/ 1억2천1백만원(7백8십만원 증가)▷박태환/ 8억7천5백만원(4천4백만원 증가)▷변우정/ 5억2천5백만원(1천2백만원 증가)▷심정규 / 11억7천4백만원(3억5천1백만원 감소)▷장영석/ 2억5천3백만원(4억3백만원 증가)▷윤창욱/ 2억8천3백만원(1천3백만원 증가)
▶재산 신고액 10억 이상 8명(구미시의원- 도의원)
▷시의원 김재상 50억1천만원 ▷시의원 정하영 48억7백만원 ▷시의원 김익수 30억8천만원 ▷시의원 김정곤 25억4천만원 ▷시의원 박세진 15억4천만원 ▷시의원 이명희 14억9천만원 ▷시의원 손홍섭 12억2천만원 ▷도의원 심정규 11억7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