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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지원대학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2일
금오공대 총장 우형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은 광역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산학협력 중심대학사업, 지역거점연구단 사업 등 기존 3개 산학협력 사업을 통합해 개편한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인력양성과 기술개발지원을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92개 대학이 신청한 가운데 51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대경․강원권 18개 대학 중 금오공대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2012년부터 5년간 매년 20억 ~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여건에 맞게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LINC 사업을 통해 대학의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과 기술개발 성과가 지역 산업의 고용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져 대학과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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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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