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은 광역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산학협력 중심대학사업, 지역거점연구단 사업 등 기존 3개 산학협력 사업을 통합해 개편한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인력양성과 기술개발지원을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92개 대학이 신청한 가운데 51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대경․강원권 18개 대학 중 금오공대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2012년부터 5년간 매년 20억 ~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여건에 맞게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LINC 사업을 통해 대학의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과 기술개발 성과가 지역 산업의 고용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져 대학과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