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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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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월의 기업으로 (주)휘닉스소재가 선정됐다.
(주)휘닉스소재는 PDP용 파우더 및 이차전지 소자를 생산하는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PDP용 파우더 생산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40%)를 차지하고 있다.
또 반도체 모듈용 Heat Sink 제작․금형 원천기술 및 디자인 등록 17개를보유 하고 있으며, Powder, Press, Thermal 기술 융․복합을 통한 부품소재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0년 6월 19일 회사를 창립해 구미아이파크1단지(구미국가산업1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4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부문 산업자원부장관상 수상, 2005년 무역의 날 5천만불 수출탑, 2006년 노사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3월 (주)포스코와 포스코 ESM 합작 법인을 설립해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리튬이차전지 소재 생산을 위한 대규모 라인을 구축 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최인호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