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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월의 기업 (주)휘닉스소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2일
PDP용 파우더 및 이차전지 소자를 생산 부품소재 전문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4월의 기업으로 (주)휘닉스소재가 선정됐다.


(주)휘닉스소재는 PDP용 파우더 및 이차전지 소자를 생산하는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PDP용 파우더 생산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40%)를 차지하고 있다.


또 반도체 모듈용 Heat Sink 제작․금형 원천기술 및 디자인 등록 17개를보유 하고 있으며, Powder, Press, Thermal 기술 융․복합을 통한 부품소재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0년 6월 19일 회사를 창립해 구미아이파크1단지(구미국가산업1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4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기업부문 산업자원부장관상 수상, 2005년 무역의 날 5천만불 수출탑, 2006년 노사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3월 (주)포스코와 포스코 ESM 합작 법인을 설립해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리튬이차전지 소재 생산을 위한 대규모 라인을 구축 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최인호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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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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