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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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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등학교(교장 이길순) 학생들이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2 경북소년체육대회’에 참가,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전국소년체육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경북체육회가 주관한 대회에는 도내 9개 시ᆞ군에서 1,92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으며 오태초 장요람 학생과 박소민 학생이 남ᆞ여초등부 높이뛰기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이정우 학생이 남자초등부 포환던지기 부문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따라 장요람, 박소민 학생은 오는 5월 26일부터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