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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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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찾아가는 도민체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3월초 포항, 김천, 경주 등 주요 도시의 대형 LED 전광판에 도민체전 스팟 광고를 실시 중인 구미시는 시군 찾아가는 도민체전 홍보팀을 꾸려 주말마다 시군의 주요 축제장 및 행사장에 직접 찾아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31일 의성 산수유꽃 축제장을 시작으로 7일 대구 프로야구 개막식, 14일 구미 노사정 한마음 걷기대회, 15일 포항 구룡포 수산물 한마당 잔치, 21일 청도 소싸움 축제, 22일 고령 대가야 체험축제, 28일 대구 프로축구 경기, 29일 문경 찻사발 축제, 5월 6일 영남일보 전국하프 마라톤 대회 등 9차례에 걸쳐 직접 찾아가 홍보할 계획이다.
또 D-30일을 기점으로 시군민이 많이 찾는 경북도 및 시군의 민원실과 터미널,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과 이동식 배너, 포스터 등을 게시할 예정이며 경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30여 개소에 이동식 배너를 설치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의 중이다.
이 밖에 도민체전 스팟광고 및 홍보영상물을 탑재한 LED 홍보영상차량이 대회 기간 전까지 경북의 곳곳을 누비며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을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