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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 도민체전 성공 예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찾아가는 도민체전 홍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찾아가는 도민체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3월초 포항, 김천, 경주 등 주요 도시의 대형 LED 전광판에 도민체전 스팟 광고를 실시 중인 구미시는 시군 찾아가는 도민체전 홍보팀을 꾸려 주말마다 시군의 주요 축제장 및 행사장에 직접 찾아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31일 의성 산수유꽃 축제장을 시작으로 7일 대구 프로야구 개막식, 14일 구미 노사정 한마음 걷기대회, 15일 포항 구룡포 수산물 한마당 잔치, 21일 청도 소싸움 축제, 22일 고령 대가야 체험축제, 28일 대구 프로축구 경기, 29일 문경 찻사발 축제, 5월 6일 영남일보 전국하프 마라톤 대회 등 9차례에 걸쳐 직접 찾아가 홍보할 계획이다.












  


또 D-30일을 기점으로 시군민이 많이 찾는 경북도 및 시군의 민원실과 터미널,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과 이동식 배너, 포스터 등을 게시할 예정이며 경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30여 개소에 이동식 배너를 설치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의 중이다.


 


 












  


이 밖에 도민체전 스팟광고 및 홍보영상물을 탑재한 LED 홍보영상차량이 대회 기간 전까지 경북의 곳곳을 누비며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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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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