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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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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같은 학교폭력, 친구가슴 피멍든다>는 표어가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가 공모한 학교폭력 예방 표어 및 수기 에서 1등을 차지했다.
구미경찰서 직원이라면 누구나가 응모가 가능 했던 공모는 3월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간의 응모기간에 무려 120건의 표어와 40여건의 수기가 응모됐다.
당선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표어 2개, 수기 2개를 선정했으며 2등은<말려줘요 학교폭력 눌러줘요 117, 내가 누른 117에 친구웃음 돌아온다>가 선정됐다.
당선된 표어 뿐 아니라 응모한 모든 표어는 포스트를 자체 제작하여 구미 관내 전 학교 게시판 및 공공장소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되는 곳에 부착된다.
또 수기는 학교 방송시간 및 독자투고 등을 통해 학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