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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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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동 소재 구미적십자나눔터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과 세대 간의 소통 공간이 되었다.
5일 적십자 무료급식의 날에 남유진 구미시장, 금오공대 청소년적십자봉사단(RCY)과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원, 정하영 시의원 등 30여명의 봉사자는 어려운 이웃 300여명에게 따뜻하고 정성스런 점심을 대접했다.
배식 후 봉사자들과 함께한 점심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봉사의 참의미와 참여정신, 구미비전”에 대해 젊은이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구미 적십자 나눔터는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외(회장 송명신)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구미시에서 부지를 3년간 무상임대하고 기업체후원과 자체 기금마련을 통해 지난 3월에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