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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랑 시민연합 '서명하시고 꽃씨 받아 가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7일
제2회 가정정원 가꾸기 및 산불예방 시민캠페인
서명하시고 꽃씨 받아 가세요.”




나무사랑시민연합(회장 정성균)7일 오전 9시부터 금오산 상가 주차장 입구에서 나무, 꽃씨, 꽃묘, 비료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제2회 가정정원 가꾸기 및 산불예방 시민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묘목 15,000, 꽃묘 5,000, 꽃씨 5,000봉지, 비료 5,000봉지 등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줬으며 자체적으로 수목 정보알림 서비스 전단지를 제작해 저탄소 녹색도시 구미 홍보에 나섰다.




, 110그루 나무심기 서명운동으로 푸른 도시 구미 건설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책 사업의 일환인 일천만 그루나무심기 운동의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정성균 회장은 먼저 쌀쌀한 바람에도 불구하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과 도숭중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성균 회장의 회원사랑은 각별하기로 유명하다.














  ▶정성균 회장


이어 올해로 2회 째를 맞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나무에 대한 관심과 나무를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회색 공단도시로 알려진 구미가 푸르고 살기 좋은 녹색도시가 되는데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2008년 창립한 나무사랑 시민연합은 30대 젊은 층의 남녀 회원들로 구성된 순수 시민 봉사단체로 식목일 나무 및 꽃씨 나누어 주기, 나무 비료주기,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등 광범위한 봉사활동으로 구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직접 참여한 도송중 학생들




 











  ▶남유진 시장도 피해가지 못한 "서명하시고 꽃씨 받아가세요"




 











  






 











  ▶손에는 나무 한봉지 가득


 

 











  






 











 






 











  


 



 











  




 











  




 











  












  




 











  






 











  ▶남동수 구미시의회 전문위원도 등산 갔다 한 그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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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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