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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도민체전 성공개최 구미지역 시내버스 관계자 회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7일
구미시-버스 업계, 저상버스 추가 확보 교통약자 이동권 불편 해소
ⓒ 경북문화신문

 


제50회 경상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내버스의 서비스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시내버스 관계자 회의가 5일 공무원직장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교통행정과장, 시내버스 담당자, 구미버스와 일선교통 시내버스 회사 대표 ,노조위원장, 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도민체전 손님맞이 운수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및 도민체전 기간 동안 원활한 수송을 위한 예비버스 추가 투입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회의 결과 도민체전 개최 전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 체전기간 중 특히 개․폐막시 수송능력 증대를 위한 구미역, 시외버스터미널, 박정희체육관을 직통으로 운행하는 임시운행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연말까지 저상버스 6대를 버스회사에서 신청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추경시 보조금 확보에 적극 노력하고 이를 통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원교 교통행정과장은 이날 4월 7일 노선조정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차원에서 노선조정 안내전단지, 교통카드 및 무료환승 홍보전단지를 읍면동 및 교육청 등에 배포해 노선조정 내용을 홍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포켓용 버스시간표 3만부를 제작 및 배포해 교통행정과나 읍면동에서 버스시간표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내버스 교통사고 감소, 운전기사 자긍심 고취를 위해 8월 2일부터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버스운전 자격증을 취득해야 시내버스 운전이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안내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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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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