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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연극 해피 파운데이션 공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 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전무)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사내 임직원들과 구미시민의 안전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안전연극 '해피 파운데이션' 공연을 실시했다.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이틀간 공연된 제8회 안전연극 '해피 파운데이션'은 가정문제와 직장에서의 업무실수로 우울증에 빠진 주인공이


회사와 동료의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점차 회복되는 과정을 뮤지컬을 통해 담아 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갤럭시' 연극단이 직접 열연을 펼쳐 공연을 관람한 1천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공연 1일차인 5일에는 지역 초등학생과 민간 안전단체 등을 초청, 안전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생동감 넘치는 연극과 노래를 통해 쉽게 전달했다.


또 2일차인 6일에는 사내 임직원과 일반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해 작업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안전연극제 이외에도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매년 임직원들이 각종 안전사고예방과 사고상황을 가정,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 상황대응 능력을 경합하는 방재훈련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은 연극 공연이 끝난 후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안전 연극 공연이 삼성전자 임직원은 물론 구미시민들에게도 진정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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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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