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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카페베네U리그 축구대회,김천종합운동장 영남권역 14경기 열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대학축구 최고의 대회인 U리그 축구대회 2010,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4월부터 9월에 걸쳐 총 14경기를 치룬다.


대학축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U리그는 2008년 수도권 10개 대학이 참가한 시범리그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2009년에는 22개 의 대학팀이 참가해 3개 권역으로 나눠 시범리그를 펼쳤다.


김천에서 치러진 2010년에는 드디어 전면적으로 실시되어 전국 67개 대학팀이 참가한 가운데 정식으로 리그가 출범했다. 이어 2011년에는 좀 더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리그로 성장해 69개팀이 리그에 참가한 가운데 7개 권역으로 나누어 4월에서 9월 까지 6개월간 대장정을 펼쳐 권역별 순위를 결정했다.


올시즌 U리그는 72팀이 참가해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다. 우승팀을 결정하는 챔피언십은 각조 상위 4개팀이 32강을 구성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천시는 7개 학교에 인조잔디구장을 조성, 축구동호인의 저변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시설을 활용해 지난 2월 16일부터 9일간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하는 시설로 사랑받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한국축구의 밑거름이 될 U리그 축구대회 개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대회의 개최를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시를 방문하는 임원, 선수단이 최상의 스포츠시설을 이용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1년 국제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 30개 개최와 국내외 110개팀 전지훈련으로 연간 23만명 이상이 김천을 다녀감으로써 154억원 이상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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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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