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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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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유럽지역에 대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4월 22일부터 28일 까지 7일간 런던(영국)과 브뤼셀(벨기에)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유럽 무역사절단은 지난 1월25일부터 2월7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공개 모집해 KOTRA KBC의 시장성 조사를 걸쳐 옥 헤어드라이기 생산업체인 주)베스트로지스 등 9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파견업체는 도시별로 단체상담회 및 개별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의 홍보, 구매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무역사절단을 인솔하는 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은 “구미 중소기업들이 현지에서 바이어 상담 및 개별방문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시장조사 대행 지원 등 사후관리 사업을 통해 현지바이어와 수출계약이 성공적으로 달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