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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불 정책 비웃는 몰지각한 시민의식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5일
산호대로 일부 구간, 원룸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극성
ⓒ 경북문화신문

 


 


 


 


제50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구미시 전 공무원과 사회단체가 손님맞이 환경 정리에 올인하고 있는 가운데 몰지각한 일부 시민들이 무단투기한 불법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산호대로 24길 9-22와 24길 31-1 번지 부근에 신축돼 있는 원룸지역 일대.












  


이곳에는 무단투기한 건축물 쓰레기와 생활 쓰레기가 마구잡이로 불법투기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고, 이 때문에 해당 동사무소가 애를 먹고 있다.


또 옥계동 일부 신축 원룸 주변의 경우에도 신축 중에 있는 건축물과 분양 중인 원룸에서 쏟아져 나온 각종 쓰레기가 주변 도로변을 널부러지면서 양포동 사무소가 이를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으나, 무단투기가 지속되면서 환경정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룸을 준공하고 분양만 하면 그만이다는 악덕사업주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를 일삼는 일부 입주자들의 몰지각한 시민의식이 구미시의 3불정책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 구미시는 원룸 신축에 따른 건축 허가만 할 것이 아니라 건축주를 대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또 “ 입주민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을 하고 아울러 불법 투기 사실을 적발했을 경우에는 강력한 조치를 통해 몰지각한 시민의식을 추방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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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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