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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6일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 '전쟁사로 배우는 경영의 지혜'
ⓒ 경북문화신문

제14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가 26일 오전 7시 20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와 DGB금융지주(회장 하춘수)가 공동 주최하는 조찬 세미나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이기숙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 김한식 구미세무서장 등 기관단체장, 이만희 대구은행 부행장, 신덕열 DGB금융지주 부사장 외 대구은행 임직원, 김용창 회장 외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이 강사로 전쟁사로 배우는 경영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임용한 소장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원한 라이벌로 꼽히는 전쟁의 영웅 롬멜과 패튼에 대해 소개하며, 나치군을 이끄는 롬멜과 미군을 이끄는 패튼이 전쟁의 영웅으로 추대받기까지 그 과정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지혜를 경영에 접목시켜 강의함으로써 청중의 공감을 자아냈다.


임용한 소장은 강의 중 롬멜을 전쟁의 신이라고 칭하며, 그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정확한 판단력과 자기개발, 대담함과 추진력, 절대적 신뢰 등 네가지 비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햇했다.


또 패튼의 연설 중 “가솔린이 없으면 걸어서 전진하라”,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바보짓이다, 죽지 말고 적이 나라를 위해 죽게 만들라” 등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른 아침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임용한 소장은 현재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공군사관학교,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 삼성경제연구소 MKISS, SERICEO 등의 강사를 역임했으며 ‘조선국왕이야기’, ‘전쟁과 역사’, ‘난세에 길을 찾다’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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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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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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