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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유럽종합 무역 사절단 활발한 세일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6일
첫 방문지 영국 공략
ⓒ 경북문화신문

유럽지역에 대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파견된 구미시 유럽종합 무역사절단이 첫 방문지인 영국의 중심지 런던에서 23일, 24일 이틀간 활발한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플라스틱 수지 생산업체인 대창엔프라와 종이스티커와 보호용 테이프를 생산하는 (주)베닉스의 상담활동을 시작으로 참가업체들은 코트라 현지 무역관과 전문 통역원의 안내와 협조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업체들을 찾아다니며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 사절단은 현지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베스텍 대표이사와 면담을 통하여 해외에서 겪는 기업 활동의 어려움과 국내기업들이 성공적인 해외마케팅 을 위해 필요한 노하우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또 금융시장의 중심지인 런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래에셋 법인을 방문해 유럽경제 흐름과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김한수 주)프로에스엠텍 대표는 기업현황과 바이어에 대한 사전 정보 파악으로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아 향후 수출에 대한 청신호가 예상된다.


구미시는 무역사절단에 파견된 업체에 향후 해외 지사화사업 등의 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의 꾸준한 관리가 더 많은 수출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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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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