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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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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이수태 운영위원장과 손홍섭, 박세진 의원 등 3명이 27일 새누리당 구미갑구에 입당했다. 이로써 구미시의회 의원 23명 중 새누리당 소속은 구미갑구 9명, 구미을구 5명 등 14명으로 늘어나면서 여대야소로 재편됐다.
손홍섭의원은 그동안 무소속으로 활동해 왔고, 이수태 운영위원장과 박세진 의원은 4.11 총선결과 소속 당인 친박연합이 정당법 제44조 제3항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석을 얻지 못하거나 유효투표 총수의 2% 이상을 얻지 못한 정당은 등록을 말소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등록이 취소되면서 4월12일 이후 무소속으로 활동해 왔다.
이들 3명 의원이 입당하면서 새누리당 구미갑구 소속 의원은 허복의장, 이수태 운영위원장,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 김익수, 손홍섭, 김재상, 박세진, 정하영, 박주연 의원 등 9명, 새누리당 구미을구 소속의원은 황경환, 임춘구, 권기만, 윤영철, 이명희 의원 등 5명이 됐다.
야권의 경우 민주 통합당 김정미의원, 통합진보당 김성현 의원, 무소속은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 박교상, 김정곤, 김수민, 윤종호, 강승수, 김춘남 의원 등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