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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맞춤식 지원사업을 지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접수 4. 25~5.18까지 경북테크노파크홈페이지(www.gbtp.or.kr) 신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올해에도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전략산업 연계 지식서비스 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아웃소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은 디자인, IT서비스, 컨설팅, e-러닝, 시험․분석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수요가 필요한 기업에 대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 기업은 전자정보 기기, 신소재 부품, 생물한방 등 지역전략 산업분야 영위기업이며, 올해에는 11억7천만원 규모로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희망 대상기업은 경북도(신성장산업과) 주최로 경북테크노파크가 개최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주소(www.gbtp.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고 작성해 5월 8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38개 기업에 9억7500만원을 지원해 참여기업 평균 매출액의 19%, 수출액의 4%가 증가를 유도했고, 고용에서도 18%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지원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010년 167억원에서 지난해 197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6억8천만원에서 7억1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신규고용은 2천72명에서 2천440명으로 증가해 기업지원 성과가 큰 것으로 조사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났다.


성공적인 지원사례는 ㈜성심(대표 배형성)의 경우 디자인 개발지원을 통해 제품을 리모델링을 한 결과 미국과 장비판매 총판계약을 앞두고 있다.


발효촌(대표 박부덕)은 또 사업을 통해 기존에 생산하던 식초음료의 브랜드를 리뉴얼


 


하고 포장 디자인을 지원받은 결과 제품 인지도가 상승해 일본 QVC홈쇼핑, 대만, 홍콩 등


 


대형마트 진출로 약 12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올렸다. .


 


㈜삼광(대표 김진우)은 또 유명 스마트폰의 무선충전기 디자인 개발을 지원받은 결과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굿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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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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