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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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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16개 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마트 영업시간제한과 의무휴업일 시행에 따른 틈새시장 활용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인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 맞추어 전통시장 고객 유치를 위한 노마진 행사 추진 및 전통시장마다 특색 있는 품목을 지정하여 한정 세일을 추진하는 등,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대대적으로 홍보키로 하고 아울러 고객 만족을 위한 상인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전통시장 주변, 화장실 등의 상점가 실내외 청결 유지는 물론 다양한 계층에서 시장을 찾아서 먹을거리,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