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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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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 15분경 구미시 지산동에 소재한 음료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화재 신고자인 보안업체 직원 권 모씨(28세)에 따르면 오후 2시 15분경 이곳을 순찰하다 심상치 않은 연기를 발견하고 현장에 가보니 쓰레기통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올랐고 인근 주변 건물에까지 불이 옮겨 붙어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5분만인 20분경 소방차 5대가 동원돼 화재발생 30분만인 3시 45분에 진화 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및 인명 피해는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