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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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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센터(소장 이규원)와 김천고용센터(소장 김영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지사장 류정진)이 구미·김천지역 장애인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일 구미고용센터 4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은 지난 3월 1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가 구미고용센터 내에 개소함에 따라 기관간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지역 장애인 및 기업체에 대한 서비스 품질향상이 기대된다.
류정진 지사장은 “전국최초로 고용센터내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함께하는 만큼 지역 장애인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고용지원서비스 제공에 힘써 대내·외적인 기대에 부응할 것”을 강조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구인·구직정보교류, 취업성공패키지사업추진, 장애인직업능력평가, 일자리창출 및 직업훈련프로그램 실시 등에 공동노력하고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소하기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