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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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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월 7일 부터 14일 까지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융자추천 규모는 100억원(연 700억원)으로 업체당 매출규모에 따라 2억원 이내까지 융자추천을 해 주며, 타 시군에서 이전해 왔거나 중앙단위 표창을 받은 업체, 여성경제인이 운영하는 업체,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의한 장애인기업 해당업체 등에 대하여 우대하여 3억원 이내 까지 융자금을 추천하고 이자부분에 대하여 1년간 5%를 시비로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올해 설 자금으로 128개사에 255억8천만원을 융자지고 시설자금을 경북도내 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지원하며 관내 중소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지원 신청은 (사)중소기업협의회(☎475-9290)에서 받으며 심사를 거쳐 5월 말 추천서를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