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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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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작과 끝을 알리는 성화 구미의 산업의 불과 경주 토함산의 경북의 불이 10일 구미와 경주에서 각각 채화됐다.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금오산 채화식은 남유진 구미시장이 초헌관으로 천제봉행을 갖고 칠선녀들의 성무에 이어 채화경을 통해 성화봉에 채화됐다.
산업의 불, 경북의 불은 민족의 섬 독도에서 6일 채화된 생명의 불과 함께 구미시 3개 노선 27개 전 읍․면․동 51개 구간, 154km를 자전거, 인라인, 승마, 휠체어, 세그웨이, 차량 등 다양한 봉송 수단을 이용한 주자들이 봉송한 후 구미시청 광장에서 삼(三) 불씨 합화로 안치된다.
이 후 도민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11일 주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되어 14일 까지 열리는 도민체전 기간동안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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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성화 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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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에서 채화된 성화의 첫번째 주자로 나선 구미시의회 의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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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으로 나선 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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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헌관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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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자에게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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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