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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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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시 기관단체들이 도민체전 기간 중 경상북도 각 시군과 자매결연을 맺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중 경산시의 자매기관단체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 노틸러스효성(주)(대표 손현식), 낙동라이온스클럽(회장 조재만), 구미시약사회(회장 김승철), 재구미 경산향우회(회장 최호영),구미시청 새마을과(과장 권순형)등 6개 기관단체 대표 및 임직원은 12일 과일, 음료수, 드링크류 등 격려품을 가지고 숙소를 방문해 체육회 임원 및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산체육회 사무국장은“시가지가 너무 깨끗하고 경기장 준비도 완벽한데 더해 숙소까지 방문해 격려품까지 주니 너무 감사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