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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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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중 박대통령 생가안내 자원봉사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남다르다.
생가 안내 자원봉사자들은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과 자비실천공덕회 회원들로 이들은 도민체전기간 평소보다 많은 타 지역 관람객들으로 박대통령생가와 보릿고개 체험장 박대통령 동상으로 조를 나눠 생가소개와 도민체전 안내에 열심이다.
특히 생가봉사자들은 타 지역에서 찾은 방문객들이 박대통령의 업적과 그분의 발차취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것을 보며 박정희대통령이 탄생지인 구미시민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되새겼다.
보릿고개체험장에서 봉사중인 서원례 봉사자는 “많은 봉사활동을 펼쳤지만 생가봉사활동기간동안 엄숙하게 참배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하면서 봉사활동의 보람도 컸지만 박정희대통령의 탄생지인 구미시민인 것에 더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