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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구미시민의 하나된 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제50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가 구미시, 구미시 자원봉사 단체, 기관단체, 구미시민이 하나 된 힘으로 성공적인 체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구미시 각종 자원봉사 단체, 관계기관 등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개막식 교통질서유지를 위해 공무원, 경찰 헌병대 전우회, 전의경 동우회, 해병대 전우회, 모범 운전자 연합회,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새마을교통 봉사대에서 약 230여명은 경기장 주변에서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도내 시․군 선수단, 초청 인사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개막식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주요 길목에서 차량을 인도했다.


또 교통대책반은 개막식 관람을 위한 시민들의 차량을 분산하기 위해 사곡고등학교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박정희 대통령생가 주차장, (구)금오공대 주차장, 금오산 대주차장을 확보하였고 차량분산을 위해 주차장에서 개막식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차량 분산효과와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개막식 축하 공연 종료 후에도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개막식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임시버스(구미역 방향) 7대를 운행하고 기존노선을 연장 운행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관람객 중 임시버스 및 연장운행 버스에 탑승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구미시 교통행정과 차량 3대, 해병대 전우회 차량5대, 자동차 부분 정비 구미지회에서 2대 동원하여 시민과 학생 약 40명 정도를 안전하게 귀가토록 지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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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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