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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예정)자 채용계획 발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6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 등 8개 경제단체 공동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이 고졸(예정)자의 선취업․후진학 지원을 위해, 한국산업지공단 대경권 본부 등 8개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고졸(예정)자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구미지청이 8개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수요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올해 고졸(예정)자 채용 계획은 LG이노텍 등 총 89개사에서, 전기․전자 기능인력 등 총 1,4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미지청은 이들 구인 수요 충족을 위해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39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기업탐방, 현장실습 등을 통해 기업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한편, 직업심리검사, 흥미검사 등 개별 취업지원서비스로 구직자를 모집한다


구미지역에서 고졸(예정)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구인․구직 남의 날과 채용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부산 등 현지에서 구미지역 열린고용기업 인사팀장들과의 on-line 면접을 통해 구인수요의 일정배수를 선발하는 1차 채용면접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기숙 지청장은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의 67%를 차지하는 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우수한 고졸 인력이 대학을 않더라도 실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열린 고용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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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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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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