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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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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회장 김명자)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 나눔 바자회를 가졌다.
바자회는 정치연맹 회원 30여명과 봉사자들이 청도 반건시와 울릉도 오징어 등 지역별 우수 특산품을 판매하고 참석자에게 도토리묵과 부침개를 나누며 행복한 동행을 실천했다.
여성의 정치의식 고취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설립된 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는 여성의 인권과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건실한 봉사 단체이다.
한편 희망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통합지원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