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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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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 착수보고회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이수태 구미시의원, 관련분야 교수,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보고회는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적자노선 운행에 따른 보조금의 적정성 검토와 대중교통 서비스에 대한 평가, 공단 순환버스의 효율적인 운행방안 모색 등으로 진행됐다.
또 조사계획에서부터 완료시까지 관계 전문가들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 용역에 반영해 투명성 확보와 내실 있는 용역결과 도출을 약속했다.
용역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50조(재정지원)에 따라 비수익노선 및 벽지노선 운행에 따른 손실보전금과 교통카드 도입에 따른 무료환승, 요금할인 및 카드 수수료 등 각종 재정지원의 수익분석과 노선운행에 따른 손익비용의 정확한 조사로 보조금의 적정한 지원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부족한 노선운행 차량 극복을 위한 방안과 1공단 ~ 4공단 근로자들이 출퇴근이 용이하도록 효율적인 순환버스 배치와 적정운행 횟수와 예상 보조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