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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 착수보고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적자노선 운행에 따른 보조금 적정성 검토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 착수보고회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이수태 구미시의원, 관련분야 교수,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보고회는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적자노선 운행에 따른 보조금의 적정성 검토와 대중교통 서비스에 대한 평가, 공단 순환버스의 효율적인 운행방안 모색 등으로 진행됐다.



또 조사계획에서부터 완료시까지 관계 전문가들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 용역에 반영해 투명성 확보와 내실 있는 용역결과 도출을 약속했다.


용역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50조(재정지원)에 따라 비수익노선 및 벽지노선 운행에 따른 손실보전금과 교통카드 도입에 따른 무료환승, 요금할인 및 카드 수수료 등 각종 재정지원의 수익분석과 노선운행에 따른 손익비용의 정확한 조사로 보조금의 적정한 지원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부족한 노선운행 차량 극복을 위한 방안과 1공단 ~ 4공단 근로자들이 출퇴근이 용이하도록 효율적인 순환버스 배치와 적정운행 횟수와 예상 보조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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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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