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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기업중심적 혁신 네트워크 구축 허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구미 GERI 포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구미 GERI 포럼이 1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지역산업진흥의 중추기관으로 지난 5년간의 성과와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새 출발을 위란 자리로, 2012년 초부터 실시된 구미 GERI 포럼은 기술, 정보교류 및 산학연 협력을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 기업 리더들이 지역 산업발전과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이번이 세 번째이다.


1부 행사는 창립 5주년 기념식으로 지역의 관련 기업과 산업이 발전하는데 있어 지난 5년간의 기술원의 역할을 조명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새 출발의 장으로 선포했다.












 


2부 행사는 구미 GERI 포럼으로 포스텍 김용민 총장이 산학연의 R&D 역량강화를 위한 구성원들의 필요한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대학의 창의적 연구를 활용한 기술사업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총장은 강연에서 산학연 구성원들의 성공적인 연계를 위한 필수요소에 대해 말하고, 특히 지역 의료기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R&D 역할 강화와 기업의 사업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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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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