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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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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구미 GERI 포럼이 1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지역산업진흥의 중추기관으로 지난 5년간의 성과와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새 출발을 위란 자리로, 2012년 초부터 실시된 구미 GERI 포럼은 기술, 정보교류 및 산학연 협력을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 기업 리더들이 지역 산업발전과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이번이 세 번째이다.
1부 행사는 창립 5주년 기념식으로 지역의 관련 기업과 산업이 발전하는데 있어 지난 5년간의 기술원의 역할을 조명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새 출발의 장으로 선포했다.
2부 행사는 구미 GERI 포럼으로 포스텍 김용민 총장이 산학연의 R&D 역량강화를 위한 구성원들의 필요한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대학의 창의적 연구를 활용한 기술사업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총장은 강연에서 산학연 구성원들의 성공적인 연계를 위한 필수요소에 대해 말하고, 특히 지역 의료기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R&D 역할 강화와 기업의 사업화에 초점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