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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누계 구미시 수출액, 무역수지 흑자 감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구미상공회의소. 수출액 8% 감소 한 100억8백만불, 무역수지흑자 9%감소한 62억8천7백만불

2012년 4월 누계 구미시 수출액과 무역수치 흑자가 전년 대비 각각 8%, 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2012년 4월누계 구미지역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2년 4월까지 구미지역 수출액은 100억 8백만불로 전년동월누계(109억1천만불) 대비 8%가, 무역수지흑자는 62억8천7백만불로 전년동월누계(69억1천7백만불) 대비 9% 감소했다.


2012년 4월 누계 구미지역 통관품목 중 59%를 차지하는 전자제품 수출은 59억 5천만불로 전년동월누계 75억 1천5백만불 대비 21% 급감했다.


하지만 광학제품은 전년동월누계 대비 29% 증가하여 19억 8천8백만불을 기록하였고, 특히 기계류는 전년동기실적대비 무려 120%증가하여 4억8천4백만블을 기록하여 전체 수출 감소폭이 다소 상쇄됐다.


2012년 4월 누계 3대 시장 수출을 살펴보면 중국으로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5%증가, 31억4천4백만불을 기록하여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FTA발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전년동월누계(20억 1천4백만불) 대비 42%감소하여 11억 6천7백만불을, 유럽 역시 유로존 위기 심화로 전년동월누계(16억2천6백만불) 대비 26% 감소하여 12억 3백만불을 기록했다.


또 올해 4월누계 무역수지 흑자액은 62억 87백만불로 전년동월누계(69억1천7백만불)대비 9%가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 유럽 지역으로의 무역흑자 감소와 일본, 동남아 지역으로의 무역적자 확대가 그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시말해 2012년 4월 누계 對미 무역흑자는 9억 4천3백만불로 전년누계(17억7천9백만불 대비) 8억 3천6백만불, 對 유럽 무역흑자는 10억 5천9백만불로 전년누계(14억 4천5백만불)대비 3억 8천6백만불 감소했다.


또 2012년 4월 누계 대일 무역적자는 3억 5천5백만불로 전년누계(2억4천4백만불)대비 1억1천1백만불 확대되었고, 동남아 역시 2억 3천5백만불로 전년누계(2억5백만불)대비 3천만불 늘어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조사팀장은 “유럽위기가 신속히 진정세에 접어들고 중동정세불안이 해소되어 세계시장의 IT, 모바일 등 수출수요가 살아나야 한다.”며“한미, 한EU 등 FTA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업체에서 원산지 증명 및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하며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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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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