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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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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구미시 2012 청소년 주간 기념행사가 26일 구미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청소년 밝은세상이 주관한 행사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청소년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따뜻한 미래 사회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헌신한 청소년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47명에 대한 구미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여울국악실내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주간 기념식, 축하공연과 공연마당, 체험마당, 청소년 희망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특히 공연마당에서는 사물놀이, 록-밴드, 스포츠 댄스 등 각 학교를 대표하는 공연동아리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체험마당은 청소년들이 까나페, 컵빙수 등 먹거리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과 서바이벌 게임, A.T.V 4륜 바이크 체험, 로봇 체험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체험을 위주로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