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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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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사절단으로 방문 중인 남유진 구미시장 일행이 29일 독일 폭스바겐 부품 공급 총괄회사인 볼프스부르크에 이어 30일 프라운호퍼연구소와 경제개발 및 공동연구, 경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남 시장 일행은 예나시장을 방문해 한·독 양국의 국교수립 성명 원칙에 근거해 기업, 연구소, 대학, 민간조직의 참여와 함께 공동 이익에 적극적인 참여하고 산업, 경제, 기술, 교육 등 산업경제 분야 교류를 확대 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양 도시는 현재와 미래의 동맹과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양도시간 첨단 기술산업에 대해 긴밀한 협력을 하도록 하는데 협의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미시와 프라운호퍼연구소는 응용광학 및 정밀가공분야 공동연구와 프로젝트개발 및 경제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구미시는 지역의 기업, 대학 등이 기술상용화연구를 위한 포괄적 경제협력 MOU를 체결하고 세부사업 추진을 위해 구미IT 의료융합기술사업단(단장 김상희)을 통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