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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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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사용 될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청운대(靑雲臺)가 지난 달 31일 개관했다.
재학생들의 예절 및 인성교육과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의 장으로 쓰이게 될 청운대란 이름은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높은 지위나 벼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금오공대의 높고 큰 뜻을 담아 성장하는 곳’이란 뜻을 담고 있다.
지난 11월 착공에 들어간 청운대는 지상 1층에 총 연면적이 517㎡(157평)으로 178㎡의 다목적강당과 134㎡의 다용도실, 54㎡의 세미나실, 36㎡의 기타 부속실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목적에 따라 다목적강당과 다용도실을 1실로 병합하여 대강당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용인원은 200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