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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의 기업 에이알텍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RF송수신모듈, 주파수합성기, 전원공급모듈, 광통신모듈 연구․제조 전문 기업
ⓒ 경북문화신문

에이알텍이 구미시 6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김충섭 부시장, 이성민 대표이사, 이부권 사업본부장, 윤성목 팀장, 정극열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구미시에 본사를 둔 에이알텍은 2004년 설립되어, RF송수신모듈, 주파수합성기, 전원공급모듈, 광통신모듈 등을 연구․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 국내생산 뿐만 아니라 해외수출 비중이 높은 것은 물론 기술혁신형(Inno-Biz) 중소기업과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구미시 푸드뱅크에 의복기부, 구미시종합복지관, 솔장애인 시설 등 소외계층 시설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구미시 장학재단에 6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이성민 대표이사는 “에이알텍의 기업 사명은 연구개발에 의한 기술 향상을 통해 세상을 더욱 편리하고 이롭게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한 핵심가치로 PRIDE&FUN을 설정하여 모든 임직원이 자긍심과 즐거움이 넘치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사명과 핵심가치 중심의 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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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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