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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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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아마 격투기선수권대회가 9일 구미대학교에서 열렸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 시대일보(사장 권기현)사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격투기연합회(회장 박명복) 주관으로 열리는 대회는 전국에서 최고의 무예를 지닌 선수8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격투기는 유도, 태권도, 복싱, 레슬링, 우슈, 킥복싱 등의 종목의 장점을 융합해 놓은 무술로 열정적이고 활동성을 추구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으로 동호인을 확보해 가고 있다.